7일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마이런 이사는 6일(현지 시간) 인터뷰에서 “현재의 통화정책은 제한적이며 경제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며 “올해 100bp(1%포인트) 이상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이런 이사는 이같은 기준금리 인하는 아직 부족하며 새해에도 적극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이어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던 마이런 이사는 지난해 9월 사임한 아드리아나 쿠글러 전 이사의 후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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