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종협이 뇌전증 환자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채종협은 "뇌전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아픔을 잘 알고 있어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채종협은 드라마 '스토브리그',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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