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손 떼고 연예계 복귀를 선언한 가수 김흥국이 대중의 반응을 살폈다.
영상 속 김흥국은 '악플 읽기'에 앞서 "다시 돌아온 것에 대해 환영해주는 분들이 있는 반면에 '네가 뭔데 들이대', '왜 방송에 복귀하려고 하는 거야', '누가 받아준대?' 이런 안 좋은 글도 봤다.
세상 똑바로 보세요'라는 댓글에는 헛웃음을 지으며 "제가 어린 나이가 아닌데.저도 아들, 딸이 있다.한 가정의 남편이고 세상 잘 보고 살아왔다.이제 저도 세상이 보인다.내일 모레 70살이다.세상 똑바로 보겠다.여러분 많이 사랑해달라.김흥국 죽지 않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