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뉴스’는 7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다시 인기 있는 이름이 됐다.이번 1월 이적시장 김민재는 AC밀란의 수비진 강화를 위한 최고 영입 대상으로 여겨진다.하지만 이적이 성사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라고 전했다.
김민재는 이번 시즌 개막 전 뮌헨 매각 명단에 올랐다.
이때 관심을 보였던 밀란은 6개월이 지난 이번 1월 이적시장에도 김민재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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