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의 연구개발(R&D) 계열사들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해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 일동제약그룹에 따르면 일동제약과 신약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자회사 유노비아, 항암 신약 전문 회사인 아이디언스, 신규 후보물질 디스커버리 회사인 아이리드비엠에스 등 그룹 내 R&D 계열사들이 JP모건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일동제약그룹은 ▲대사성 질환 ▲위장관 질환 ▲자가면역질환 ▲고형암 등의 분야에서 다수의 유망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임상개발 등 상용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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