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민간 고용이 바로미터"…총고용 지표 한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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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민간 고용이 바로미터"…총고용 지표 한계 지적

공공일자리 확대에 따라 전체 취업자 수만으로는 실제 고용 흐름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민간 고용은 올해 내수 개선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증가폭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번 연구는 한은이 공공일자리 비중 확대에 따라 전체 취업자 수만으로 실제 고용 상황이나 경제 상황을 판단하기 어려워진 점을 고려, 민간 고용 흐름을 따로 분석했다는 것이 한은의 설명이다.

다만 공공일자리 비중 확대가 총고용 지표를 끌어올리면서, 민간 부문의 고용 흐름과 실제 경기 상황을 판단하는 데 제약이 따른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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