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생활안전보험을 확대·개편한다고 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올해 동대문구 생활안전보험은 오는 17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발생한 사고를 보장한다.
가정집 밖에서 발생한 일상 상해사고도 최대 25만원까지 의료비를 보장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강풍특보 부산, 간판·건물 외벽 이탈 등 피해 잇달아
전북 전역 대설 예비특보…내일 새벽까지 강한 눈
[녹유 오늘의 운세] 93년생 비교불가 최강 솜씨를 펼쳐요
김여정 "韓 국방부 입장, 현명한 선택…'국경침범' 반드시 설명해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