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생활안전보험 손본다…의료비 보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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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생활안전보험 손본다…의료비 보장 확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생활안전보험을 확대·개편한다고 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올해 동대문구 생활안전보험은 오는 17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발생한 사고를 보장한다.

가정집 밖에서 발생한 일상 상해사고도 최대 25만원까지 의료비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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