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새해를 맞아 7일 전주시청과 시의회를 찾아 도정 철학을 공유했다.
그는 올해 전북도정의 사자성어인 여민유지(與民由之)의 정신을 소개한 뒤 '도전하면 성공한다'란 초심을 끝까지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여민유지는 맹자(孟子) 등문공 하(下)편에 등장하는 말로 '백성들과 더불어 말미암는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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