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모처에서 정규 1집 ‘XO, My Cyberlove’ 발매를 앞둔 츄와 만났다.
새 앨범 ‘XO, My Cyberlove’는 "지금까지의 조각들을 모아 정리한 새로운 출발이자, 내 모습의 50%를 보여주는 앨범"이라는 츄의 정의처럼, 단순한 '인간 비타민'을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더해가는 분기점으로서 의미를 갖는다.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에는 꼭 자작곡을 들려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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