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곧 약이다… 수의사들이 진료실서 '식단표' 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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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곧 약이다… 수의사들이 진료실서 '식단표' 든 이유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이 아시아 태평양 소동물 수의사회(FASAV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의학 진료 표준 상향과 차세대 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포괄적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로얄캐닌과 FASAVA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수의학 교육 인프라를 재정비하고 진료 현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

바쁜 진료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수의사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최신 의료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즉각적으로 진료에 적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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