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현대차 GBC 추가협상 완료… 공공기여 늘려 시민 편의·공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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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현대차 GBC 추가협상 완료… 공공기여 늘려 시민 편의·공간 확대

공공기여 총액 증액(약 1조 9,827억 원)과 일부 교통개선대책 추가 부담도 합의해 시민공간과 편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그룹 측은 변경계획으로 인해 당초 계획된 105층 전망대, 전시‧컨벤션 등 특정 지정용도의 온전한 이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기존 감면액 약 2,336억 원(’16.5월 기준)을 전액 공공기여로 제공하기로 했다.

특정 지정 용도는 폐지했지만, 전시장, 공연장, 전망 공간 등 시민 문화․여가시설을 규모 있게 설치‧운영해 개발계획 공공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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