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증시는 상고하저…먼저 가지 말고 따라 가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올 증시는 상고하저…먼저 가지 말고 따라 가라"

한세구 작가는 6일 딜사이트경제TV에 출연해 “시장이 좋아도 그 흐름을 타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며 “올해는 특히 지수가 어디까지 가느냐보다 내가 가진 종목에서 실제 수익이 나는지가 훨씬 중요한 한 해”라고 강조했다.

한 작가는 “그동안 한국 투자자들은 ‘주식은 올라도 금방 무너진다’라고 생각해왔었지만, 새 정부가 코스피 5000포인트를 언급하고 제도 개선을 밀어붙이면서 눌려 있던 시장이 빠르게 정상화됐다”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세 협상 과정에서 한국이 제조업에서 세계 정상급 경쟁력을 갖춘 나라라는 사실이 다시 각인됐고, 관련 종목들이 재평가 받으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세구 작가는 한국 증시를 “철저한 모멘텀 시장”으로 규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임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