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청년 로컬 창업 거점인 하이로컬이천센터는 지난 6일, 센터 개소 이후 약 5주간 운영해온 창업교육 프로그램의 중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예비 창업 단계의 스케일업 트랙 9개 팀과, 기존 사업을 운영 중이거나 이천 지사 설립을 준비 중인 로컬솔루션 트랙 14개 팀이 하이로컬이천센터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운영 기관인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의 안준상 이사는 “이번 창업교육은 강의 중심이 아니라 실행을 전제로 한 과정이었다”며 “중간 성과공유회를 통해 팀별 성장 가능성과 한계가 동시에 확인된 만큼, 후속 지원을 통해 이천 지역 로컬 임팩트 창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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