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광주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50만 자족형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민생경제 회복과 사통팔달 철도망 구축,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광주시가 제시한 5대 핵심 목표는 ▲민생경제 수호 ▲포용적 복지 실현 ▲경기도체전 성공 개최 ▲자족도시 전환 ▲철도 중심 교통체계 구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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