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인트, 지난해 가상자산 범죄 피해 35억 달러···AI 딥페이크·세탁 수법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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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인트, 지난해 가상자산 범죄 피해 35억 달러···AI 딥페이크·세탁 수법 고도화

7일 클로인트가 공개한 ‘2025년 가상자산 관련 사건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가상자산 범죄 피해액은 약 30억~35억 달러(최대 약 4조 6000억 원)로 추산되며 인공지능(AI) 딥페이크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세탁 수법이 갈수록 정교해지는 양상이다.

당시 해커는 단 54분 만에 대량의 자산을 외부로 이전했으며 클로인트는 하반기 들어 AI 딥페이크를 활용한 비싱(보이스피싱) 공격이 가상자산 플랫폼에서 급증하며 사기 시도율이 전년 대비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클로인트는 가상자산 범죄 자금의 세탁 경로가 테더(USDT)와 USDC 등 스테이블코인으로 심화되고 있으며 수십 개의 블록체인 체인을 넘나드는 ‘크로스체인’ 및 ‘체인 호핑’ 수법이 자금 추적을 방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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