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조선의 실학자 박제가 선생이 청나라 유수의 학자들과 교류하며 동아시아 근대 기술을 발전시켰듯이 한국의 벤처스타트업 생태계가 중국의 거대한 혁신 창업 환경과 유기적으로 연결된다면 양국은 더 새롭고 더 큰 성장의 해법을 마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한·중 창업 생태계, 연결을 넘어 공동 성장으로'라는 주제로 양국 정부 고위급 인사와 유망 창업 기업, 벤처캐피탈(VC) 등 벤처스타트업 관계자 약 400명이 참석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한·중 대표 유니콘 기업 브레인코 한비청 대표와 루닛 서범석 대표는 양국을 오가며 기술 혁신을 끌어내고 있는 이야기를 공유했다"며 "또한 중국에 진출해 활동하고 있는 한국 스타트업 시엔에스 안중현 대표, 마음AI 최홍석 대표는 양국의 기술 역량과 시장 강점을 결합한 협력 가능성을 제시해 현장의 공감을 끌어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