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청장 강주엽)은 '국가상징구역 국민자문단 시민분과'를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국민자문단은 전문 자문을 담당하는 '전문가분과(20명)'와 일반 국민의 시각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시민분과(50명)'로 운영된다.
국민자문단 시민분과는 1월 7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모집하며, 국가상징구역 조성에 관심있는 만19세 이상 국민이라면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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