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자체 조사한 결과 지난해 유심 해킹 사태로 내놓은 보상안 중 고객의 실질적 체감 효과가 가장 컸던 지원책은 통신요금 50% 감면인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이 고객 4978명을 대상으로 보상 프로그램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8.7%(3419명)가 ‘한달 요금 50% 할인’을 가장 실질적 보상 혜택으로 선택했다.
요금 50% 감면 혜택을 받은 고객은 SK텔레콤 및 알뜰폰 이용자를 포함해 총 2400만명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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