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계주 금메달 가자” “가장 늦게 떠나겠다” 동계 올림픽 앞둔 스타들의 외침 [IS 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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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계주 금메달 가자” “가장 늦게 떠나겠다” 동계 올림픽 앞둔 스타들의 외침 [IS 진천]

한국은 이번 대회 6개 종목에 최대 69명의 선수를 파견한다.

지난 대회에선 종합 14위(금 2·은 5·동 2)에 올랐는데, 당시 금메달 2개는 모두 빙상(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에서 나왔다.

컬링 믹스더블에 나서는 정영석은 “아직 한국에서 컬링 종목 금메달이 없다.나와 김선영 선수는 올림픽 예선전을 거쳐 참가국 중 가장 마지막으로 출전권을 얻었다.금메달과 함께 가장 늦게 이탈리아를 떠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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