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시동생 이규현 전 피겨 코치의 성범죄 사건을 이유로 자신을 비난하는 악성 누리꾼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손담비 악플러 고소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12단독(이관형 부장판사)은 손담비가 악성 누리꾼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각각 30만 원, 20만 원 총 5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 했습니다.
'시동생 이규현 제자 성폭행 사건' 이번 소송은 남편 이규혁의 동생인 이규현의 제자 성폭력 범죄 로부터 비롯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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