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미드필더 김정현(32)과 재계약 했다고 7일 밝혔다.
김정현은 지난 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으로 26경기를 소화하며 안양을 K리그1 잔류로 이끌었다.
실력은 물론이고 그라운드 안팎에서 리더십도 보여주는 김정현과의 재계약은 안양이 새 시즌 안정적인 중원을 구축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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