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 레저활동 중 물에 빠진 60대가 해양경찰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7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분께 강원 속초항 동방 약 1㎞ 해상에 있는 가두리양식장 인근에서 수중 레저활동을 하던 A(63)씨가 출수하지 못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 관계자는 "스쿠버다이빙 등 수중 레저 활동 시에는 기상 상황을 확인하고 단독 활동을 금지하는 등 기본 안전 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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