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이 최고!…체육회, 밀라노서 한식으로 태극전사 '후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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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이 최고!…체육회, 밀라노서 한식으로 태극전사 '후방 지원'

대한체육회가 정성을 듬뿍 담은 한식과 회복식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빛 도전'에 나서는 태극전사들의 경기력 향상을 돕는다.

체육회는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 맞춰 급식지원센터 운영 방안을 공개했다.

체육회에 따르면 급식지원센터는 기존 대회에서 1곳만 운영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 대회에선 밀라노, 코르티나, 리비뇨 세 군데에 개설해 2월 6~22일 17일간 선수단 130여명에게 1일 2회(점심 및 저녁) 3천500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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