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 소녀상에 "매춘 진로지도"…경찰, 사건 통합 내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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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소녀상에 "매춘 진로지도"…경찰, 사건 통합 내사(종합)

경찰이 학교 앞에서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미신고 불법집회를 연 시민단체 회원들에 대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김 대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재물손괴 등 혐의로 고발돼 경남 양산경찰서에서도 수사받고 있는데, 이 사건은 서초경찰서로 통합된다.

양산경찰서에는 지난해 9월 김 대표 등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고발장이 접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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