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임성근 "180분 간 뛰어…50대도 뭐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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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임성근 "180분 간 뛰어…50대도 뭐든 할 수 있다"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180분 동안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다"며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한식 보여드리고 싶어서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임 셰프는 "칼 놓을 때까지 끝까지 좋은 한식 많이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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