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본부에 따르면 영종·옹진지역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물관리를 위해 전담 기구인 ‘영종옹진수도사업소’를 신설하고, 오는 9일부터 업무에 들어간다.
이번에 신설하는 영종옹진수도사업소는 영종도와 옹진군(영흥면 제외) 지역을 관할하며, 조직은 관리팀, 급수팀, 시설팀, 마을수도팀 등 4개팀, 총 38명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된다.
종전 중부·남동부수도사업소로 분리 관리되던 영종·옹진지역을 하나로 통합해 행정효율성을 높이고, 옹진군 영흥면은 남동부수도사업소 체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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