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 헌혈문화 확산 공로 ‘경기도의회의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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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도시공사, 헌혈문화 확산 공로 ‘경기도의회의장상’ 수상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가 꾸준한 헌혈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2년 79명에 그쳤던 임직원 헌혈 참여 인원은 해마다 증가해 2025년에는 318명으로 늘었다.

이상록 사장은 “헌혈은 공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가장 직접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공익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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