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시와 iH에 따르면 이날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자산 활용 업무협약’을 하고 개항장 일대 근대건축문화자산의 공공적 활용을 약속했다.
시는 이 같은 근대건축문화자산 활용을 단순히 보존하는데 그치지 않고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는 공공 문화공간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근대건축문화자산 3호 ‘이음 1978’은 시민 체험 공간으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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