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두쫀쿠' 대신 초코 쿠키를 아이브에게 건넸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의 일일 매니저로 나서 수발을 드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브 멤버들이 최근 유행하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고 싶다고 하자, 김광규는 "두쫀쿠? 강아지 이름이야?"라며 유행을 따라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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