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팀 동료 윌리 아다메스(31)와 함께 유망주들 지도에 직접 나서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정후는 “한국에서 이렇게 큰 행사를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우리 팀이 한국 야구 후배들에게 좋은 경험과 추억을 쌓게 해줘서 너무 감사하다.이번 방한 일정을 통해 한국이라는 우리나라를 팀원들과 스태프들에게 알릴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정후(왼쪽)가 7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야구 클리닉에서 휘문고 선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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