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집합건물 관리 지원단을 통해 2년간 총 140건의 집합건물 관련 민원을 상담·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집합건물은 다수의 구분소유자가 공용공간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주차장 이용, 관리비 공개, 관리인 선임, 하자보수 등을 둘러싼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분야다.
지원 대상은 오피스텔, 상가, 150가구 미만 공동주택 등의 건물로, 현장 방문 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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