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주식 투자 경험담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장예원은 7일 소셜미디어에 "예인이와 SK 경제 유튜브할 때 미션으로 주식 하나 정해서 매수하는 게 있었는데 우리는 SK하이닉스를 골랐다"고 적었다.
장예원은 2012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모닝와이드' 'TV 동물농장' '풋볼매거진골'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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