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전하나시티즌이 "전 반포레고후 감독 오츠카 신지를 신규 코치로 선임했다"라고 발표했다.
지도자는 2009년 J리그 오미야 소속 U12팀에서 코치를 시작으로 오미야 프로팀 코치 등 오미야에서 2022년 1월 까지 재직하였으며, 2022년 2월부터 반포레고후 코치로 합류하여, 2024년 7월 정식감독으로 선임되어 활동하였다.
대전은 기존 황선홍 감독, 명재용 수석코치, 김일진 GK코치, 배효성 코치, 김창수 코치, 박성균/홍덕기 피지컬 코치 체제에, 오츠카 코치가 신규 합류하여, 2026년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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