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서안 두 동강' 강행…E1 정착촌 건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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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서안 두 동강' 강행…E1 정착촌 건설 본격화

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 지역에 유대인 정착촌을 건설하는 방안을 밀어붙이고 있다.

이스라엘은 작년 8월 E1으로 불리는 요르단강 서안 지역에 주택 3천401호를 건립하는 계획을 승인했는데, 4개월 만에 입찰 공고까지 낸 것이다.

실제로 작년에 E1 프로젝트가 승인되던 당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마알레 아두밈 정착촌을 찾아 "팔레스타인 국가는 없을 것이다.이곳은 우리 땅"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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