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협치·소통 통한 생생한 의정활동 앞장” [신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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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협치·소통 통한 생생한 의정활동 앞장” [신년인터뷰]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마련에 집중한다.

예상되는 혼란을 막기 위해 임시 청사 확보 현황, 공무원 인력 재배치, 행정정보 시스템 통합 상황 등을 꼼꼼히 검증하고 있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의회 운영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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