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준 신한은행 중국 현지 지점 수는 총 18개에 달한다.
현재 신한금융그룹 자회사 중 중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곳은 신한은행이 유일하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신한은행 중국법인 자산총계는 약 6조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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