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과의 통합항공사 출범 준비와 승객 편의 제고를 위해 현행 제1터미널(T1)에서 2터미널로 이전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14일 0시 이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모든 아시아나항공 승객은 2터미널로 입국하며 같은 날 오전 7시 일본 오사카행 OZ112편이 첫 출발편이 된다.
아울러 2터미널 이전 이후에도 1터미널 내 카운터와 출국장에는 안내 배너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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