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우리금융캐피탈(대표 기동호)은 상용차 금융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 중인 ‘상용차 전손보험 무상가입 서비스’ 도입 이후 첫 보상 사례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상용차 전손 사고는 차량 손실과 동시에 대출 상환 의무가 남아 차주에게 이른바 ‘이중고’로 작용한다.
우리금융캐피탈 관계자는 “상용차 사고는 고객의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금융사가 위험을 분담하는 든든한 안전망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상용차 고객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포용금융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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