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스타트업 리보디스(대표 윤성식)가 베이스벤처스로부터 5억 원 규모의 단독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리보디스는 외골격 로봇이 안고 있던 무게감과 기계적 이질감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옷처럼 입는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윤성식 대표는 “사람의 움직임을 보조하는 기술은 많지만, 매일 입고 외출할 수 있을 정도로 부담 없는 로봇은 여전히 드물다”며 “이번 투자를 발판 삼아 웨어러블 로봇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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