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카페에서 1000원짜리 물만 주문해 이용했다는 이유로 사장으로부터 사실상 출입을 제한하는 내용의 쪽지를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문제는 어느 날 카페 사장이 직접 매장을 찾아와 "자주 이용해 주는 건 감사하지만, 물만 주문한 채 자리를 오래 사용하는 건 자제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불거졌다.
쪽지에는 "그동안 물을 구매해줘서 감사하지만, 앞으로는 방문하지 말아달라"며 "물만 마시며 이용할 다른 카페를 찾아가 달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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