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다 택시를 들이받은 현직 경찰관이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경기 광주경찰서 소속 50대 경감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당시 A 씨의 차량은 70대 B 씨가 운전하던 택시와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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