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규환·한학자 前비서실장 포렌식…막판 수사력 집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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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규환·한학자 前비서실장 포렌식…막판 수사력 집중(종합)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7일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과 한학자 총재 최측근의 휴대전화 등에 대한 포렌식 절차에 착수했다.

김 전 의원 측 관계자와 변호인은 이날 오전 9시 36분께 서울 마포구 경찰청사에 출석해 경찰의 포렌식 작업을 참관하고 있다.

김 전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경기 가평 천정궁을 찾아 한 총재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총선을 위해 잘 사용하라'며 건넨 상자에 든 현금 3천만원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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