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계란 수급 불안에 대비해 이달 중 미국산 신선란 224만개를 국영무역 방식으로 시범 수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겨울철 고병원성 AI 확산으로 산란계 살처분이 늘어난 상황에서, 추가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지 점검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고병원성 AI 감염력은 예년의 10배로, 산란계 농장에서 추가 발생할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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