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역대 최고 실적에도 크래프톤의 주가가 저평가 되고 있는 주요 원인은 주력 IP인 ‘배틀그라운드’의 완만한 하향세가 감지되는 가운데 뒤를 이을 차기 IP의 개발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크래프톤은 지난 5년간 외부 개발사 인수 합병과 인도 시장에 2조원 이상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직까지 눈에 띄는 성과는 없는 상황이다.
작년 10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AI 퍼스트’ 전략을 발표하고 1000억원 이상의 투자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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