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늘 최선을 다 하는 선수.”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 수뇌부가 소속 선수인 이정후(28)와 함께 7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LG챔피언스파크를 방문했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샌프란시스코 구단 수뇌부와 선수들은 6일부터 방한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이어 “이정후는 야구장 안팎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선수다.필드에서는 늘 최선을 다하고, 야구장 밖에선 여러 커뮤니티에 도움을 준다.또 클럽하우스에선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자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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