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먼슬리키친(이하 먼키)가 ‘먼키 AI 매출업 테이블오더’를 철판 닭갈비 프랜차이즈 오늘도 닭갈비에 공급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먼키의 김혁균 대표는 “도입 매장 100곳의 데이터를 추적 분석한 결과, 데이터 기반의 단골 확보가 매출의 저점을 높여 매출 곡선을 안정적으로 우상향시키는 효과가 뚜렷했다”며 “외식업자들은 막연한 불안감 대신 매월 ‘안정적인 매출’로 ‘안심’을 얻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오늘도 닭갈비 이정택 대표는 “100호점 돌파 이후 수익 구조 개선이 절실한 시점에서 먼키의 솔루션은 인건비와 광고비 부담을 한 번에 덜어줄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판단했다”며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운영으로 점주가 체감하는 실질적 매출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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