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LCK 사무총장이 LCK를 실력과 내실을 모두 갖춘 최고의 리그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작년 대회 운영 방식에 큰 변화를 줬던 만큼 올해는 내실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시행 후 다방면으로 결과를 검토하고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한다는 게 이 사무총장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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