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LCK 사무총장이 LCK를 실력과 내실을 모두 갖춘 최고의 리그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작년 대회 운영 방식에 큰 변화를 줬던 만큼 올해는 내실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시행 후 다방면으로 결과를 검토하고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한다는 게 이 사무총장의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향게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파피 플레이타임’ 챕터 5, 내달 19일 공개
[토치콘 서울] 토치라이트 개발팀 “한국은 매우 중요한 시장…IP 인수로 서비스 고도화 ‘집중’”
[현장] 영하 추위도 막지 못한 열기…토치콘 서울 ‘성황’
[LCK 시즌 오프닝] 2연속 우승 팀 미드 “수훈갑은 쵸비-쇼메이커 바텀 듀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