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7일 제1청사 회의실에서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국․소장, 전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丙午)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올해는 민선8기 주요사업의 완성과 함께 통영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각 부서에서는 분야별 역점시책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달라”고 강조했다.
▲시민 욕구 반영, 맞춤형 교육·행정 분야에서는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하고, 통영사랑상품권 발행, 공공배달앱 지원,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 대학생(전학년) 등록금 지원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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