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희망농업·행복농촌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야 한다.”.
강 회장은 계열사 방문 첫날인 지난 2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 근무하는 모든 임직원과 신년 인사를 나눴다.
이 자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농협의 사회적·공익적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농업·농촌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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