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바리스타에게 말을 걸어 커피를 주문하는 방식이 실제 매장에 적용됐다.
AI·로봇 기술기업 엑스와이지(XYZ)는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Baris Brew)’에 대화형 주문 기술을 처음 적용하고, 해당 시스템을 공개했다.
송호진 엑스와이지 이사는 “무인 환경에서도 사용자가 주문 과정을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는 경험이 중요해졌다”며 “로봇 점원과 대화하며 주문하고, 화면 전환을 통해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UX를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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